링크위드 뉴스
연예 분류

'먹찌빠' 신기루, "서장훈 오빠한테 사람 대우받겠다"…'덩치 미끄럼틀 림보' 성공

작성자 정보

  • OSEN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기루가 서장훈에게 인정받았다.

10일 방송된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빠'(이하 '먹찌빠')에서는 '덩치 미끄럼틀 림보'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신기루는 힘겹게 계단을 올랐다. 이에 신동은 "왜 안 올라와?"라고 의아해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올라가는 일이야. 내려가는 게 미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기루는 가장 꼭대기에 올라서서 "장훈 오빠한테 사람 대우받겠다"라며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그런데 신기루는 사라진 비눗물을 보고 비눗물을 뿌렸는지 확인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그냥 가라고 했고, 이에 신기루는 입을 꾹 닫고 출발했다.

비눗물 없이 출발한 신기루는 결국 림보에 닿기도 전에 멈춰버렸고, 이에 신기루는 "해달라고 했잖아요"라며 버럭 했다.

서장훈은 "될 줄 알았는데"라며 진땀을 흘렸고, 신기루는 "같은 조건도 안 되는 사람을 악조건에서 하라고"라며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기루는 비눗물을 뿌린 후 다시 도전했다. 하지만 비눗물이 모자라 안간힘을 써서 겨우 통과했고, 이런 신기루를 보며 서장훈은 대견해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