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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Live]손흥민 3호 도움이어 4호 도움! 토트넘 2-0 뉴캐슬 전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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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리그 3~4호 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10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뉴캐슬과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앞서고 있다.

손흥민은 선발로 나섰다. 손흥민과 히샬리송, 존슨, 클루세프스키가 공격진을 구성했다. 허리에는 사르와 비수마가 출전했다. 포백은 우도기, 데이비스, 로메로, 포로가 형성했다. 골문은 비카리오가 지켰다. 뉴캐슬은 이사크, 고든, 알미론, 조엘링톤, 밀리, 기마랑이스, 리브라멘토, 셰어, 라셀레스, 트리피어, 드브라브카가 출전했다.

5분 손흥민이 패스를 찔어줬다. 클루세프스키가 잡고 패스를 내줬다. 히샬리송이 슈팅했다. 셰어 맞고 나갔다. 코너킥은 무위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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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뉴캐슬도 반격했다. 전반 7분 기마랑이스가 아크 서클 앞에서 오른발 중거리슛을 때렸다. 골문을 넘겼다. 9분 뉴캐슬이 한 번의 빌드업으로 왼쪽 측면을 침투했다. 고든이 크로스했다. 데이비스가 막아냈다.

전반 15분 토트넘이 반격했다. 역습으로 나섰다. 손흥민의 쇄도했고 히샬리송이 패스를 찔렀다. 수비에 막혔다. 17분 코너킥 상황에서 로메로가 헤더를 시도했다.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기 전 알미론이 걷어냈다.

19분 데이비스가 패스를 열었다. 왼쪽 측면에서 손흥민이 그대로 감아서 크로스를 올렸다. 히샬리송이 슬라이딩을 시도했다. 발에 닿지 않았다.

전반 26분 토트넘이 선제골을 넣었다. 우도기가 측면에 있던 손흥민에게 패스를 넣어주었다. 손흥민은 트리피어를 앞에 두고 일대일을 펼쳤다. 트리피어를 완벽히 제쳤다. 크로스했다. 우도기가 달려들어 슈팅, 골을 만들었다. 토트넘이 앞서나갔다. 29분에는 존슨이 찬스를 맞이했다.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전반 34분에는 뉴캐슬이 토트넘의 패스 미스를 잡아냈다. 이사크와 고든을 거쳐 알미론이 슈팅했다. 비카리오 품에 안겼다.

전반 37분 또 손흥민이 왼쪽을 뚫어냈다. 트리피어와 다시 일대일을 펼쳤다. 개인기로 트리피어를 제쳤다. 또 다시 크로스. 이번에는 히샬리송이 골로 연결했다.

전반 39분 현재 토트넘이 리드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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